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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족(For me)의 작은 사치, 맥주에 가치를 더한 수제맥주 인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16-03-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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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용어에는 ‘작은 사치’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사진제공=통파이브)

최근 경제용어에는 ‘작은 사치’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사치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가격이 합리적이어서 만족감을 가지고 하는 소비 행동을 일컫는 단어로 비슷한 마케팅용어로 ‘포미족(for me족)이 있다.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나를 위해 소비한다는 의미의 포미족은 특히 맥주업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수제맥주 창업이 트렌드로 떠오르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일반 병맥주에 비해 가격이 높지만 그 이상의 퀄리티를 맛볼 수 있는 수제맥주는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며 소비자들에게 가격 이상의 만족도를 제공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이러한 트렌드를 이끄는 수제맥주가 함께 하는 인기 맛집을 소개한다.


◆맥주마니아의 잇(it) 플레이스, 활력맥주전문점 통파이브(Tong5)


맥주전문점 통파이브는 빈티지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수십 여 가지의 세계맥주, 수제맥주(크래프트비어)를 제공하면서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에게 큰 만족감을 주고 있다.


통파이브 올림픽공원점을 기점으로 수제맥주를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맥주마니아층을 비롯한 신규고객 유입에 큰 파급력을 가져왔고, 지금은 수제맥주(크래프트비어)를 즐기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크게 늘어났다.


그 중에서도 통파이브 보라매점은 총 12종의 수제맥주를 최상의 온도에서 보관, 최고급 맥주 만을 제공하기로 유명하다. 따뜻한 봄날,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위해 통파이브에 가보기를 추천한다.


◆무한 치맥 사랑에 가치를 더하다, 쌀치킨전문점 바른치킨


소자본창업전문 바른치킨은 현미와 햅쌀을 입혀 고소함과 바삭함을 살린 치킨메뉴를 자랑하는 치킨브랜드로 브랜드 런칭 약 반 년 만에 40호점을 돌파하면서 치킨업계의 강자로 자리 잡고 있다.


바른 먹거리 만을 제공한다는 바른치킨의 신념에 따라 고객에게 더 좋은 제품을 더 좋은 가격으로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수제맥주 2종을 선보이면서 그 명성을 널리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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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바른치킨 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임과 동시에 고객이 더욱 가치있는 메뉴와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요소이다. 이제는 우아한 치맥을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작은 사치, 햅쌀치킨전문점 땡큐맘치킨


국내에서 수확한 신선한 햅쌀을 입혀 오븐에 구운 햅쌀베이크치킨을 앞세워 남녀노소 전 고객층에게, 특히 여성이나 주부고객의 큰 사랑을 받고있는 땡큐맘치킨은 일반 치킨집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 구매력을 가진 성인고객, 특히 주부를 사로잡았다.


웰빙시대에 맞춰 칼로리를 낮춘 치킨 메뉴 뿐 아니라 피자, 파스타, 샐러드, 사이드메뉴 등 폭넓은 메뉴선택권을 제공하면서 여기에 수제맥주까지 더해져 주부모임을 즐기는 고객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고 있다.


땡큐맘치킨에서 수준급 메뉴와 수제맥주를 통해 어린 자녀와 함께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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