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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칩을 사흘여 앞둔 2일 청정지역인 경남 산청군 차황면 양곡마을 우한진 씨(59) 곰취 하우스에서 봄나물의 제왕으로 불리는 지리산 산청 곰취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지리산 산청 곰취는 향과 식감이 뛰어나 봄철 미식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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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6-03-0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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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칩을 사흘여 앞둔 2일 청정지역인 경남 산청군 차황면 양곡마을 우한진 씨(59) 곰취 하우스에서 봄나물의 제왕으로 불리는 지리산 산청 곰취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지리산 산청 곰취는 향과 식감이 뛰어나 봄철 미식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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