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작년 8월 터키 남동부 하카리 주서 쿠르드족 반군인 쿠르드노동자당(PKK)이 도로에 매설해 둔 폭탄으로 지나가던 군차량을 공격해 군인 2명이 사망하고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아나돌루 통신사가 보도했다. 사진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는 부상자의 모습.(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노민호 기자) |
4일(현지시간) 터키 동남부서 차량을 이용한 자폭테러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부상당했다.
?
신화통신은 로이터를 인용해 이날 터키 동남부 마르딘서 쿠르드족 반군인 쿠르드노동자당(PKK)에 의한 차량 자폭테러가 발생해 최소 2명의 경찰이 사망하고 이외에 3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
터키 당국은 이번 테러가 PKK의 소행임을 밝혔으며, 그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한편 전날인 3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외곽에 위치한 경찰 특공대 본부가 극좌 성향의 테러조직인 혁명민족해방전선 소속 회원에 의한 테러 공격을 받았다.
?
이들은 수류탄을 투척하고 총격을 가하는 등의 공격을 감행한 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