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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범대위 '석회광산 붕괴 사고' 공동대응 의결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3-11 16:57

11일 오전 울진군범군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장유덕 울진군의회부의장 등)가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긴급 집행위원회의를 갖고 최근 발생한 '매화리 남수산 석회광산 붕괴사고' 관련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범대위 집행위원회는 "남수산 석회광산 붕괴사고는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닌 울진군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인재적 재난"으로 규정하고 매화리범대책위와 공조를 통한 공동대응에 나서기로 의결했다. 범대위는 이날 긴급회의 후 매화면사무소에 설치된 비상상황실과 매화2리 마을회관에 설치된?'석회광산 붕괴범대책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향후 대응책을 공유했다. /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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