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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경남 함안군 삼칠지역의 대표적 민속·문화행사인 ‘병신년 삼칠민속줄다리기’ 행사가 칠원읍 사무소 앞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삼칠주민 3000여 명이 총대장과 부대장의 ‘영차’ 구령과 흥겨운 풍악소리에 맞춰 지름이 1m가 훨씬 넘고 길이 130m, 무게 40톤에 달하는 거대한 줄을 청룡줄과 백호줄로 나눠 당겼다.(사진제공=함안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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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3-1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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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경남 함안군 삼칠지역의 대표적 민속·문화행사인 ‘병신년 삼칠민속줄다리기’ 행사가 칠원읍 사무소 앞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삼칠주민 3000여 명이 총대장과 부대장의 ‘영차’ 구령과 흥겨운 풍악소리에 맞춰 지름이 1m가 훨씬 넘고 길이 130m, 무게 40톤에 달하는 거대한 줄을 청룡줄과 백호줄로 나눠 당겼다.(사진제공=함안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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