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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경북 상주 공성면 산현2리 경로당에서 첫 문을 열고 프로그램을 운영한 직원과 지역 노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상주적십자병원) |
경북 상주적십자병원(원장 이상수)은 올해 5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공공의료사업 일환으로 '찾아가는 청춘 경로당' 사업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올해 처음으로 공성면 산현2리 경로당에서 첫 문을 열었다.
상주적십자병원은 건강체크와 보건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4년 12월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45개소에서 실시했다.
이상수 병원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건강과 여가문화에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