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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서 최소 59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현지 언론 중계 화면.(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노민호 기자)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서 최소 59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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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서 이륙해 러시아 남부 로스프온돈으로 향하던 여객기가 착륙을 시도하다 추락해 최소 59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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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착륙시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시계(視界)가 나빴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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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러시아 정부부처는 여객기가 착륙을 시도할 때 폭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현재 여객기 추락으로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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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러시아 정부는 정확한 탑승객 수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비상사태 부처는 여객기에 승객 55명과 승무원 4명이 탑승해 있는 것으로 파악했으나, 교통부는 승객 55명과 7명의 승무원 등 총 62명이 탑승해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