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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서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청에 들어가고 있다. 이자리에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은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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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유석기자 송고시간 2016-03-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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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서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청에 들어가고 있다. 이자리에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은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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