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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경기도 학교에서 근무하는 민주노총 경기교육공무직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가 일부 학교에서 대체급식을 하는 등 급식에 차질을 빚고 있다. 영양사 1명과 조리사 1명, 조리실무사 6명이 근무하는 수원시 소재 A학교는 영양사를 제외한 조리사와 조리실무사가 '쟁위행위로 인한 무급휴가'를 신청해 조리사 1명이 출근했으며 급식대신 학교내 급식소위원회가 영양을 고려한 빵과 음료 등이 준비한 급식을 배급하고 있다. 경기도 내 학교급식을 중단한 곳은 78개교로 2개교는 단축수업을, 53개교는 빵과 우유, 음료 등으로 급식을 대체했고 나머지 17개교는 도시락을 지참했으며 1개교는 외부 도시락을 제공, 2개교는 단축수업을 진행했다./아시아뉴스통신=정은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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