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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경북 울릉지방의 낮 기온이 최고 16도를 오르내리며 따스운 봄기운으로 섬을 감싸자 관음도의 산벚나무가 코발트빛 바다를 배경으로 화사한 꽃망울을 활짝 열고 있다. 주말인 울릉도와 독도에는 새봄맞이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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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4-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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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경북 울릉지방의 낮 기온이 최고 16도를 오르내리며 따스운 봄기운으로 섬을 감싸자 관음도의 산벚나무가 코발트빛 바다를 배경으로 화사한 꽃망울을 활짝 열고 있다. 주말인 울릉도와 독도에는 새봄맞이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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