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원 울진군수 "동서내륙철도 건설계획 적극 반영" 요청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4-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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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3시 임광원 경북 울진군수(오른편 안쪽)가 세종시 정부청사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최정호 국토부 2차관과 철도국장 등 관계관들과 면담을 갖고 "중부권 동서내륙 철도 건설의 당위성"을 역설하고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날 면담에는 임 군수를 비롯 구본영 천안시장, 장욱현 영주시장, 박노욱 봉화군수, 이현준 예천군수 등이 함께 했다. 울진군을 비롯 천안시, 서천군 등 중부권 동서내륙철도권역 12개 자치단체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3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동서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공동 경주하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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