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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덕구 후보가 6일 진행된 방송토론에서 “충청권광역철도사업에 대해 대덕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환영한다”면서 “기존역 6개소, 신설역 5개소 등 총 11개 역 중 대덕구 통과 신설 역은 덕암역 1곳 뿐이어서 대덕구가 밀려 중구, 서구민을 위한 전철이 되었다” 비판했다.사진은 토론회에 참석한 대덕구 후보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박영순후보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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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6-04-0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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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덕구 후보가 6일 진행된 방송토론에서 “충청권광역철도사업에 대해 대덕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환영한다”면서 “기존역 6개소, 신설역 5개소 등 총 11개 역 중 대덕구 통과 신설 역은 덕암역 1곳 뿐이어서 대덕구가 밀려 중구, 서구민을 위한 전철이 되었다” 비판했다.사진은 토론회에 참석한 대덕구 후보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박영순후보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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