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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경북 울진지역에 밤새 내린 봄비가 그치자 '국민동굴'로 사랑받는 울진군 근남면 성류굴로 오르는 길목인 왕피천을 배경으로 연분홍 속살을 활짝 연 벚나무와 노오란 유채꽃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한 아름 선사하고 있다. 왕피천을 따라 벚꽃길로 이름난 울진 성류굴과 망양정으로 오르는 길은 지금 벚꽃과 유채가 뿌리는 꽃향과 생기로 가득하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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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4-0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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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경북 울진지역에 밤새 내린 봄비가 그치자 '국민동굴'로 사랑받는 울진군 근남면 성류굴로 오르는 길목인 왕피천을 배경으로 연분홍 속살을 활짝 연 벚나무와 노오란 유채꽃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한 아름 선사하고 있다. 왕피천을 따라 벚꽃길로 이름난 울진 성류굴과 망양정으로 오르는 길은 지금 벚꽃과 유채가 뿌리는 꽃향과 생기로 가득하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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