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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이헌승 새누리당 부산 부산진을 후보가 전포놀이터시장 입구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이헌승 후보는 “활황을 보이던 전포놀이터시장이 주변의 대우자동차, 경남모직 등 그 많던 공장들이 1990년대 이후 어려움을 겪은데다, 주변에 홈펄러스 농협하나로 등 경쟁 업체들이 생기면서 시장이 예전만큼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산진구의 발전은 이러한 서민경제가 살아나는데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사진제공=이헌승 후보 선거사무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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