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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63빌딩에서 한화생명 2016 맘스케어 봉사단 3기 발대식이 진행됐다. 윤병철 한화생명 영업부문장(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와 황인정 맘스케어 봉사단장(앞줄 왼쪽에서 아홉번째), 봉사단원들이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생명) |
한화생명은?12일 오후?서울 63빌딩에서 여성 임직원 및 FP 116명으로 구성된 ‘맘스케어 봉사단’ 3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봉사단은 지난 2014년 보육원 봉사활동을 해왔던 한 여직원의 제안에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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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명의 여성 임직원으로만 시작했던 봉사단의 취지에 공감한 FP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작년에는 65명, 올해는 116명으로 확대됐다.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혜심원에서만 진행되던 봉사활동도 서울 강동구 천호동 명진들꽃사랑마을이 추가되고, 올해부터 광주시 동구 운림동 무등육아원 꿈뜨락까지 확대됐다. 세 곳 모두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아동 보육시설이다.
황인정 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 단장은 “맘스케어 봉사단은 엄마의 사랑과 섬세한 아동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해, 아이들이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여성이 능력을 발휘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