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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용인시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후보가 당선이 확정되자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김민기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
김민기 용인시을(기흥구) 더불어 민주당 후보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13일 치뤄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7만1818명의 선거인 가운데 5만6651표(55.4%)를 득표해 2만9019표(28.4%)를 얻은 새누리당 허명환 후보와 1만5554표(15.2%)를 얻은 국민의당 권오진 후보, 1149표(0.9%)에 민중연합당 김배곤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민기 당선인은 "선거운동기간 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믿음을 되새기며 더 열심히 하겠다"며 "새로운 출발점에서 다시한번 약속드립니다. 정직하겠습니다. 한눈팔지 않고 바른 길로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번 선거결과는 어려운 경제를 살리고 정권교체를 이루라는 국민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용인의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명령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끝으로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용인 발전을 위해 정권 교체를 위해 더 큰 일을 하겠다"며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경제의 틀을 바꾸고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