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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현지시각) 오후 UN 본부 앞에서 최성 경기 고양시장(왼쪽)과 이옥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이 피켓을 들고 위안부 피해자 권리 회복을 위한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이 들고 있는 피켓에는 "'아베는 위안부 피해자에게 공식적으로 사죄하고, 법적인 배상 및 책임자를 처벌하라', '유엔은 위안부 피해자 권리회복을 위한 진심 어린 노력을 하라', '오바마 피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라는 글이 적혀 있다.(사진제공=고양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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