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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곡우(穀雨)절기를 기해 경북 영덕군 내서 첫 모내기가 실시된 남정면 도천뜰에서 이희진 영덕군수가 조생벼 부부쌀작목반 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풍을 기원하는 '모내기 시연'을 하고 있다. 이날 첫 모내기에서 서창구씨(도천리)는 약 3780㎡ 면적의 논에 지난 3월 중순부터 육묘장에서 키워 온 오대벼를 심었다. 첫 모내기의 주인공인 서씨는 남정면 부부쌀작목반(반장 최규한) 회원으로 매년 조생종을 심어 왔으며 올해 경작규모는 15ha에 이른다.(사진제공=영덕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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