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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전 서울 인사동 SM면세점 서울점에서 열린 그랜드오픈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투어의 자회사인 SM면세점은 7개층에 국내외 570여개 브랜드 6만여 품목으로 한류 K-뷰티체험을 통한 중소기업상품 수출 촉진과 한류체험형 관광쇼핑 랜드마크 도약에 나선다. 사진 왼쪽부터 홍용술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마르코델라세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 권희석 SM면세점 대표이사, 김동호 전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메이란 부루벨코리아 사장.(사진제공=SM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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