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주송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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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 사흘째인 19일 해안도로 일대에서 주무대까지 신나는 북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아시아뉴스통신=주송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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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 사흘째인 19일 해안도로 일대에서 주무대까지 신나는 북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20일 막을 내린다./아시아뉴스통신=주송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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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 사흘째인 19일 해안도로 일대에서 주무대까지 신나는 북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아시아뉴스통신=주송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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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 사흘째인 19일 해안도로 일대에서 주무대까지 신나는 북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아시아뉴스통신=주송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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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 사흘째인 19일 해안도로 일대에서 주무대까지 신나는 북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아시아뉴스통신=주송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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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 사흘째인 19일 해안도로 일대에서 주무대까지 신나는 북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아시아뉴스통신=주송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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