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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12시15분쯤 용산구 이촌동 소재 주택가에 벌떼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출동한 용산소방서(서장 최재천) 대원들이 현장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용산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소동은 말벌이 아닌 꿀벌 떼가 여왕벌을 따라 이동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 "말벌과 다르게 꿀벌은 생태계 유익한 생물로서 사살하는 방법보다는 채집하여 방생하자는 작전을 세워 안전조치에 임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를 냈다"고 전했다.(사진제공=용산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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