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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가 신원호 군의회 의장, 최태림 도의원 등과 함께 사곡면 화전1리(상전마을)에서 열린 표지석 제막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표지석은 이 마을 출신 출향인 김웅연씨(64.전북 완주 케이에스테크 대표)가 1000여 만원을 들여 높이 3.3M 무게 4.5톤 화강암 재질로 건립됐다.(사진제공=의성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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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5-1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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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가 신원호 군의회 의장, 최태림 도의원 등과 함께 사곡면 화전1리(상전마을)에서 열린 표지석 제막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표지석은 이 마을 출신 출향인 김웅연씨(64.전북 완주 케이에스테크 대표)가 1000여 만원을 들여 높이 3.3M 무게 4.5톤 화강암 재질로 건립됐다.(사진제공=의성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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