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2일 충북 영동군학산면생활개선회(회장 박영순)는 지난 3월17일 경운기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인 이창용(48)?이안나씨(37?베트남) 부부에게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씨는 시각장애를 갖고 있으면서도 부친을 모시고 자녀 2명을 키우고 있다. 박영순 회장은“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을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5-12 11:25
![]() |
| 12일 충북 영동군학산면생활개선회(회장 박영순)는 지난 3월17일 경운기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인 이창용(48)?이안나씨(37?베트남) 부부에게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씨는 시각장애를 갖고 있으면서도 부친을 모시고 자녀 2명을 키우고 있다. 박영순 회장은“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을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