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식 부총리, “창의력이 미래 움직이는 원동력이 될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5-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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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이준식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은 ROTC중앙회(회장 손종국) 주관 조찬포럼에서 “알파고와 이세돌 간 세기의 바둑대결로 부각된 인공지능을 비롯해 디지털, 바이오, 타노기술 융합 등 4차 산업혁명으로 한국 교육계에도 뉴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다”며 “창의력이 미래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이 부총리는 또 “통일에 대비해 통일교육을 확대 하겠다”며 “통일 준비를 위한 미래세대의 통일 공감대 확산 및 역량 함양을 위해 학생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통일?안보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원의 통일교육 의지 및 역량 제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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