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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충북 영동 국악체험촌에서 열린 제42회 난계국악경연대회 시상식에서 대학부 대상 수상자인 이연진씨(서울대학교 국악과 4년.오른쪽)가 부상으로 받은 상금 200만원 전액을 영동군민장학회(이사장 박세복 영동군수.왼쪽)에 기탁했다. 이씨는“지난 2011년 이 대회에서 고등부 금상(국립국악고 재학)을 받아 그 이듬해 서울대 수시 입학에 도움이 됐다”며 “이에 대한 보답을 하기 위해 이번에 상금을 쾌척하게 됐다”고 말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