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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육군 제2201부대 2대대(대대장 이필원)와 충북 영동군 양강면사무소는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강풍으로 피해 입은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 13명과 공무원 7명은 지난 3~4일 불어 닥친 강풍으로 피해 입은 영동군 양강면 교동리 장인섭씨(59)의 포도밭 3300㎡에서 무너진 파이프와 벗겨진 비닐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5-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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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육군 제2201부대 2대대(대대장 이필원)와 충북 영동군 양강면사무소는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강풍으로 피해 입은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 13명과 공무원 7명은 지난 3~4일 불어 닥친 강풍으로 피해 입은 영동군 양강면 교동리 장인섭씨(59)의 포도밭 3300㎡에서 무너진 파이프와 벗겨진 비닐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사진제공=영동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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