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예술제' 참석한 미망인 김난희 화백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5-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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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제10회 지훈예술제'가 열린 경북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 '주실마을'에서 '지훈(芝薰)' 조동탁(趙東卓 1920~1968 시인 국문학자) 선생의 미망인인 김난희(94 金蘭姬) 화백이 조지훈선생의 시세계와 정신을 조망하는 '지훈문학 세미나 특강'에 참석한 문인들의 소개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올해로 10회째 치러진 지훈예술제는 경북도와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문인협회가 주관했으며 ▶지훈예술제 기념공연 ▶지훈백일장 및 사생대회 ▶지훈시 퍼포먼스 ▶지훈문학 세미나특강 등의 예술체험프로그램으로 15일까지 펼쳐진다. 지훈예술제가 펼쳐진 '주실마을'은 조동탁선생의 생가지로 조선조 1630년 호은공 조전 선생이 조광조의 기묘사화 이후 낙거하면서 세거한 '한양조씨' 집성촌으로서 영양군의 대표적 전통마을이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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