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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골드메달리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법적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과 당사가 고 김새론의 유족 및 고인의 이모를 사칭한 자 등을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를 알려드린다."라며 "앞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관련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데 이어, 김세의와 함께 허위사실 유포 등 일련의 범행에 가담한 공범들에 대해서도 범죄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송치된 공범들에는 고인의 모친과 고인의 이모를 사칭한 자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에게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강요미수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고인의 부친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당초 고소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공범들에 대해서도 경찰의 별도 인지수사가 이루어졌다. 수사기관에 의해 확인된 허위·조작 자료(카카오톡 위·변조, AI 음성 조작)를 이용하여 두 차례 기자회견을 주도했던 유족 측 변호인 부지석 변호사와 유튜브 채널 ‘권영찬TV’ 운영자 권영찬에 대해서도 각각 범죄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지석 변호사는 형법상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권영찬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혐의로 각각 검찰에 송치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현은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이 불거진 이후 법적 공방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