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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서초구 법원로 4길의 민변 강당에서 436명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제조사 ·판매사 및 국가를 상대로 집단소송 소장을 접수한다는 내용의 기회자견이 열렸다. 왼쪽부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의 이영기 변호사, 황정화 변호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인 안성우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모임 대표 강잔호씨,?정남순 변호사, 최재홍 변호사 순./아시아뉴스통신=박규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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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규리기자 송고시간 2016-05-1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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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서초구 법원로 4길의 민변 강당에서 436명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제조사 ·판매사 및 국가를 상대로 집단소송 소장을 접수한다는 내용의 기회자견이 열렸다. 왼쪽부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의 이영기 변호사, 황정화 변호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인 안성우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모임 대표 강잔호씨,?정남순 변호사, 최재홍 변호사 순./아시아뉴스통신=박규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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