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6일 오후 경북 울진의 한울원전본부 정문 앞에서 '신한울원전3,4호기 건설 관련 공청회 협의사항 미이행 촉구'를 요구하는 '신한울원전1,2,3,4호기 건설반대결의대회'에서 이희선 본부장이 "신한울원전3,4호기 공청회 관련 주민요구사항에 대해 지역주민 대표 등과 재검토해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이 농사일을 포기하고 거리에 나선데 대해 사과를 하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북면.죽변지역 주민 600여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2015년 8월 있은 신한울원전3,4호기 공청회 당시 약속한 교통환경 저감대책 등 주민요구사항을 즉각 이행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날 집회는 이희선 한울원전본부장과 유준상 신한울3,4호기건설소장 등 한수원 측이 북면.죽변면지역 주민대표와 면담을 갖고 "지역 주민대표가 참여하는 협의기구를 통해 공청회 당시 제시된 주민요구사항에 대해 전수 재검토할 것”을 약속하면서 오후 4시30분쯤 자진해산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