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대·독일 아데나워재단, 국제공동학술회의’..."사이버 위험의 평가와 대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5-17 02:31
 |
| 국방대학교와 독일 아데나워재단과의 국제공동학술대회에 참가한 롤프 마파엘 주한 독일대사, 김태영 前국방부장관, 노대래 前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위승호 국방대총장(육군중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소장 이석수)가 독일 콘라드 아데나워재단(한국사무소 대표 슈테판 잠제)과 공동으로?1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한국과 독일의 안보전문가를 초청해 ‘초국가적 위협의 평가와 대응:유럽과 한국’을 주제로 제6차 국제공동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회의는 이석수 안보문제연구소장의 개회사, 위승호 국방대총장(육군중장)과 롤프 마파엘 주한 독일대사의 환영사, 황병무 대통령 국가안보자문단 위원(국방대 명예교수)의 기조연설에 이어 총 3개 세션에서 20여명의 한국과 독일의 전문가들이 모여 발표하고 토론했다.(사진제공=국방부)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