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6일 목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단독포토]조영남 매니저와 주고 받은 문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16-05-17 13:19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아시아뉴스통신 사옥 편집국 사무실에서 조영남씨의 그림을 8년 가까이 그려준 무명화가 송씨의 단독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송씨가 조씨 매니저와 주고 받은 문자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아시아뉴스통신은 16일 '[단독]조영남 그림 대작 논란…"8년간 그려줬다"', '[단독]조영남 대작 논란…검찰, 갤러리 등 압수수색', [단독인터뷰]조영남 대작 화가 송씨 "17점에 150만원"' 등의 기사를 단독으로 보도했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