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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아시아뉴스통신 사옥 편집국 사무실에서 조영남씨의 그림을 8년 가까이 그려준 무명화가 송씨의 단독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송씨가 본인이 그린 그림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한편 아시아뉴스통신은 16일 '[단독]조영남 그림 대작 논란…"8년간 그려줬다"', '[단독]조영남 대작 논란…검찰, 갤러리 등 압수수색', [단독인터뷰]조영남 대작 화가 송씨 "17점에 150만원"' 등의 기사를 단독으로 보도했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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