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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포토]조영남 그림 대작, '그림은 무명화가, 싸인은 조영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시연기자 송고시간 2016-05-17 16:56

조영남의 그림을 대신 그린 송씨가 그림을 가져다주러 조씨의 집을 방문했을 당시 내부 전경. 송씨는 "방안을 가득 메우고 있는 그림의 대다수를 본인이 그렸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뉴스통신은 지난 16일 '[단독]조영남 그림 대작 논란…"8년간 그려줬다"', '[단독]조영남 대작 논란…검찰, 갤러리 등 압수수색', [단독인터뷰]조영남 대작 화가 송씨 "17점에 150만원"' 등의 기사를 단독으로 보도했다. 8년간 조영남씨의 그림을 대신 그려줬다고 밝힌 무명화가 송씨의 폭로에 연예계는 물론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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