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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경북 영양군에서 열린 '제3회 전국분재예술대전'이 닷새간의 전시를 펼치며 성황리에 마감했다. 이번 예술대전에는 송백류, 화목 및 과목류, 잡목류 등 130여점의 다양한 분재와 폭포석, 좌대석, 문양석 등 수석 55여점, 야생화 60여점 등이 함께 전시돼 마니아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번 분재예술대전 대상에는 조원동씨가 출품한 소나무(송백류)와 이상원씨의 소사나무(잡목류)가 수상했으며 5개 부문에서 총 13명이 수상했다.(사진제공=영양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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