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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의 발상지이자 생태공원으로 이름난 울진엑스포공원을 끼고 바다와 맞닿아 있는 왕피천과 울진 남대천의 하구에 조성된 "남대천은어다리"는 푸른 동해가 토하는 해돋이의 황홀을 고스란히 맛 볼 수 있는 "일출의 명소"이다.
바다와 강이 맞닿은 곳에 조성된 "남대천은어다리"를 배경으로 동해의 부상(扶桑)을 박차고 떠오르는 일출은 "장엄"이자 코빌트빛 바다와 붉은 장엄이 연출하는 "황홀"이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5-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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