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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충북 영동군 문화체육관관광과와 안전관리과, 시설사업소, 황간면사무소 직원 30여명은 황간면 서송원리 민흥식씨(68)의 포도밭을 찾아 포도 순자르기 작업을 도우며 일손돕기에 나섰다. 민씨는 홀로 고령의 부모를 모시며 5500㎡ 규모로 포도 농사를 짓고 있는데 해마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씨는“이번에 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적극 도와줘 한숨을 돌리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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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5-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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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충북 영동군 문화체육관관광과와 안전관리과, 시설사업소, 황간면사무소 직원 30여명은 황간면 서송원리 민흥식씨(68)의 포도밭을 찾아 포도 순자르기 작업을 도우며 일손돕기에 나섰다. 민씨는 홀로 고령의 부모를 모시며 5500㎡ 규모로 포도 농사를 짓고 있는데 해마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씨는“이번에 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적극 도와줘 한숨을 돌리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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