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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주시지부(지부장 김동식) 직원 10명은 1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경북 상주시 거동동 소재 한 농가를 찾아 1만6500㎡(약5000평) 과수원에서 사과 적과 일손을 도왔다. 농장주는 그동안 팔을 다쳐 영농에 어려움을 겪었다.(사진제공=농협상주시지부)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5-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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