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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 접수 결과 보고'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장 의원은 이날 "검찰이 가습기살균제 형사고발 사건을 수사하면서 연일 언론에 관련 소식이 쏟아지자 그제야 환경부가 4차 피해신청접수를 5월부터 시작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며 환경부의 '늑장대응'을 지적했다./아시아뉴스통신=이진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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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진화기자 송고시간 2016-05-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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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 접수 결과 보고'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장 의원은 이날 "검찰이 가습기살균제 형사고발 사건을 수사하면서 연일 언론에 관련 소식이 쏟아지자 그제야 환경부가 4차 피해신청접수를 5월부터 시작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며 환경부의 '늑장대응'을 지적했다./아시아뉴스통신=이진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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