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환한 미소로 화답하는 영화 '곡성'의 쿠니무라 준, 나홍진감독, 천우희, 곽도원. 칸 영화제 대미를 장식한 '곡성'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뤼미에르 대극장을 가득 채우며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상영됐다.(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아시아뉴스통신] 최민정기자 송고시간 2016-05-19 16:07
![]() |
|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환한 미소로 화답하는 영화 '곡성'의 쿠니무라 준, 나홍진감독, 천우희, 곽도원. 칸 영화제 대미를 장식한 '곡성'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뤼미에르 대극장을 가득 채우며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상영됐다.(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