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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충북 충주시 엄정면 신만리 족동마을에 소재한 김보견씨의 작약농원에 ‘부끄러움’, ‘수줍음’이 꽃말인 5월의 꽃 작약이 귀엽고 연한 핑크색부터 농염하고 진한 붉은 색까지 제 각각의 꽃망울을 터뜨리며 자태를 뽐내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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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6-05-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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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충북 충주시 엄정면 신만리 족동마을에 소재한 김보견씨의 작약농원에 ‘부끄러움’, ‘수줍음’이 꽃말인 5월의 꽃 작약이 귀엽고 연한 핑크색부터 농염하고 진한 붉은 색까지 제 각각의 꽃망울을 터뜨리며 자태를 뽐내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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