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7일 토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포토)‘부끄러움·수줍음’도 잊은 채 활짝 핀 작약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6-05-20 11:01

20일 충북 충주시 엄정면 신만리 족동마을에 소재한 김보견씨의 작약농원에 ‘부끄러움’, ‘수줍음’이 꽃말인 5월의 꽃 작약이 귀엽고 연한 핑크색부터 농염하고 진한 붉은 색까지 제 각각의 꽃망울을 터뜨리며 자태를 뽐내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