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공동 노력하에 우의의 꽃 피우고 아름다운 봄 열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5-23 19:21
노신녕 인민일보 부총편집장, 제8차 한중 고위언론인 포럼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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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 국무원신문판공실이 주최하고 21세기 한중교류협회가 주관하는 ‘제8차 한중 고위언론인 포럼’개회식이 열렸다. 이날 노신녕 인민일보 부총편집장은 "한중 양국은 문화와 관습이 유사할 뿐 아니라 마음으로 통하는 것이 있고 입맛도 비슷하다"며 "이것이 양국의 우호관계에 있어 가장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노 부총편집장은 "봄이 있어서 꽃이 피는 것이 아니라 꽃이 피기 때문에 봄이 오는 것이다는 한국의 말처럼, 한중 양국의 공동 노력하에 우의의 꽃을 피우고 우의의 아름다운 봄을 열어 달라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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