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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제주도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국제학술심포지엄 '아시아 미술의 현장과 네트워크 -분화의 지점' 현장에서 개회사를 전하는?김연숙 제주도립미술관장. 김관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제사회는 점점 분화되고 특히 대만, 싱가폴, 인도네시아, 제주 등 아시아에 주목하고 있다"며 "해당 지역의 전시기획자, 평론가 등의 활약에 주목하고 또한?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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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송고시간 2016-05-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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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제주도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국제학술심포지엄 '아시아 미술의 현장과 네트워크 -분화의 지점' 현장에서 개회사를 전하는?김연숙 제주도립미술관장. 김관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제사회는 점점 분화되고 특히 대만, 싱가폴, 인도네시아, 제주 등 아시아에 주목하고 있다"며 "해당 지역의 전시기획자, 평론가 등의 활약에 주목하고 또한?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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