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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해./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다해, 차화연, 김가연, 안우연, 윤소이 등 기존 KX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새 소속사 더루아코퍼레이션(THE RUAH CORPORATION)에서 새 출발을 한다.
더루아코퍼레이션은 앞서 계약 소식을 전한 류수영에 이어, 이다해, 차화연, 김가연, 안우연, 윤소이, 오정연, 왕빛나, 소희정, 신다은, 이시원, 차재이, 변가영, 쥬니, 장의수, 이재협, 박재빈, 최지우, 김우혁 등 배우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KX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김동업 부문장이 이끌었던 매니지먼트 팀이 더루아코퍼레이션으로 새롭게 자리를 옮기면서 성사됐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매니지먼트팀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배우들도 모두 동행을 결정했다.
더루아코퍼레이션은 "아티스트 한 분 한 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콘텐츠와 글로벌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