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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녀들의 삶을 기록하고자 하는 강인한 제주해녀 강경옥. 서른 두 살의 나이에 해녀 입문, 어촌계 간사는 물론 어머니가 물려준 친환경 농사도 억척스럽게 하는 그녀는 농사와 바다일을 겸하고 있다. 그녀의 강인한 제주 삶이 행사장을 방문한 아시아인들에게 제주인의 향기를 선물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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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송고시간 2016-05-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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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녀들의 삶을 기록하고자 하는 강인한 제주해녀 강경옥. 서른 두 살의 나이에 해녀 입문, 어촌계 간사는 물론 어머니가 물려준 친환경 농사도 억척스럽게 하는 그녀는 농사와 바다일을 겸하고 있다. 그녀의 강인한 제주 삶이 행사장을 방문한 아시아인들에게 제주인의 향기를 선물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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