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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한 자치구인 성북구에서?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호와 신장을 위한 선도적 사업을 펼치고 있다.?지난 2012년 ‘두 개의 문’을 시작으로 ‘카트’, ‘귀향’ 등 인권과 관련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영화에 대한 직원 단체관람을 진행하면서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행정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지난 3월 8일 ‘귀향’ 관람에 나선 김영배 구청장과 직원들.(사진제공=성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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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5-2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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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한 자치구인 성북구에서?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호와 신장을 위한 선도적 사업을 펼치고 있다.?지난 2012년 ‘두 개의 문’을 시작으로 ‘카트’, ‘귀향’ 등 인권과 관련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영화에 대한 직원 단체관람을 진행하면서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행정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지난 3월 8일 ‘귀향’ 관람에 나선 김영배 구청장과 직원들.(사진제공=성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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