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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열린 제주포럼 2016 문화 세션 아티스트 패널토크에서 김석윤 선생은 '유심 공간'을 이야기했다. 그는 "제주의 민가는 안이 깊고 그윽하다. 유심이라는 공간묘사는 먹빛갈이 유감되는 매우 동양적인 미감과 닿아 있다. 스스로를?돌아보게 하는 공간이다"고 말했다. 제주의 색과 향기를 보존하는 길, 김 선생의 지적은 제주도정의 무분별한 난개발?억제책과 같은 지점에 닿아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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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송고시간 2016-05-2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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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열린 제주포럼 2016 문화 세션 아티스트 패널토크에서 김석윤 선생은 '유심 공간'을 이야기했다. 그는 "제주의 민가는 안이 깊고 그윽하다. 유심이라는 공간묘사는 먹빛갈이 유감되는 매우 동양적인 미감과 닿아 있다. 스스로를?돌아보게 하는 공간이다"고 말했다. 제주의 색과 향기를 보존하는 길, 김 선생의 지적은 제주도정의 무분별한 난개발?억제책과 같은 지점에 닿아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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