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불산 누출, 고개숙인 길준잉 공장 대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전철세기자
송고시간 2016-06-0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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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금산군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면 주민대피소인 군북초등학교에서 열린 주민과의 면담에서 길준잉 공장 대표가 고개를 숙인체 주민들의 의견을 들으며 침통한 표정으로 괴로워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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