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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경남 합천 해인사는 음력 5월 5일 단오절을 맞아 단오제 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해인사 주지 향적 스님을 비롯한 100여명의 스님이 매화산 남산제일봉 정상 오방(五方)과 불꽃이 피어오르는 형상의 남산제일봉 화강암 바위 사이사이에 한지로 감싼 소금봉투를 묻어 각종 재난과 자연재해, 화재로부터 안전하기를 기원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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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6-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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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경남 합천 해인사는 음력 5월 5일 단오절을 맞아 단오제 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해인사 주지 향적 스님을 비롯한 100여명의 스님이 매화산 남산제일봉 정상 오방(五方)과 불꽃이 피어오르는 형상의 남산제일봉 화강암 바위 사이사이에 한지로 감싼 소금봉투를 묻어 각종 재난과 자연재해, 화재로부터 안전하기를 기원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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