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도종환 시인이 '亡婦歌'의 애절한 심정을 詩 '접시꽃 당신'으로 노래해 선남선녀의 마음을 울린 꽃으로 친숙한 접시꽃은 ‘황촉화(黃蜀花)’라고도 부르며 아욱과에 속하는 이년생 초본식물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잘 자라며 주로 담장 곁 양지바른 곳에 잘 자란다. 키는 2m 가량이며 꽃은 자주ㆍ분홍ㆍ흰색으로 6월에 피우며 예부터 말린 꽃잎과 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부인의 백대하(白帶下), 대소변을 잘못 보는 증상, 자궁출혈과 토혈 등에 사용한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